호산나 찬양대

3월22일 십자가로 가까이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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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상하신 머리
가시관을 쓰셨네

그 조롱과 모욕
모진 고통을 당하셨네

나같은 죄인 위하여
골고다 언덕길을

피흘리며 길어가신 주
만왕의 왕 내 주께서

왜 십자가 고초 당했나
이 벌레같은 날 위해

주 보혈 흘렸네
병든 내 몸을 고쳐주시고

훙악한 우리 죄 위하여
보배 피를 흘려

온 세상 죄를 지셨네
사랑의 주께서

채찍에 상한 주님
홀로 걸어가신 길

구원의 그 길
못 박힌 손과 발

십자가 형벌
죽임당했네

나 같은 죄인 위하여
마지막 물과피를

다 흘리사 구원 이루셨네
연약한 나를 범죄한 나를

주 예수의 구속의 보혈이
깨끗게 하셨네

측량할수 없는 은혜
나 찬양합니다

최후 승리 얻기까지
주의 십자가 사랑하리

빛난 면류관 받기까지
험한 십자가 영광의

십자가 붙들겠네
빛난 그 십자가

영광 찬양하리
영원히 찬양히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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