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날 밤 식탁에 앉아
주님은 떡과 잔을 나누셨네
이 떡은 내 살이요
이 잔은 나의 피니
나를 기념하라
주님의 몸 내어주사
주님의 그 크신 사랑
보여 주셨네
나는 죽고 예수 내안에
살아 계신 그 비밀 전하리라
주는 그리스도 살아계신
하나님 아들 이시니이다
예수 예수 자기 몸을 내어주신
그 사랑 나 영원토록 찬양하리
겟세마네 고통의 기도
땀방울 핏방울처럼 떨어졌네
아버지여 할만하시거든
이 잔을 내게서 옮기소서
그러나 아버지여
내 원대로 마시고
아버지 원대로 하소서
기도했네 예수 내 구주 예수
죽기까지 순종하신
그 사랑 하나님 크신 사랑은
측량 다 못하며
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
성도여 찬양하세
그 은혜 감사하며
영원히 주 따르리 아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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