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산나 찬양대

10월11일 항해자

관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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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비로소 이제

깊고 넓은 바다로 간다


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

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


나 바로소 이제

폭풍우를 뚫고 간다


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

잡아 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


주 나를 놓지 마소서

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


내 삶에 항해의

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


난 의지합니다

날 포기하지 마소서


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

내 삶의 항해에 방향을


잡아 주시옵소서

나 비로소 이제


깊고 넓은 바다 간다

두려움에 떨고 있는


내 손을 주는 결코

놓치지 않으셨다


나 비로소 이제

폭풍우를 뚫고 간다


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

잡아 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


주 나를 놓지 마소서

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


내 삶에 항해의

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


난 의지합니다

날 포기하지 마소서


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

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주시옵소서


이 깊은 바다에 나 홀로

버려두지 마소서 아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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