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산나 찬양대

10월4일 멀리 멀리 갔더니

관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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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멀리 갔더니

처량하고 곤하여


슬프고도 외로워

정처 없이 다니며


예수 예수 내 주여

마음 아파 울 때에


나의 눈물 씻어 주시고

위로하여 주소서


예수 예수 내 주여

지금 내게 오셔서


떠나가지 마시고

길이 함께 하소서


예수 예수 내 주여

지금 내게 오셔서


떠나가지 마시고

길이 함께 하소서


예수 예수 내 주여

지금 내게 오셔서


떠나가지 마시고

길이 함께 하소서


예수 예수 내 주여

지금 내게 오셔서


떠나가지 마시고

길이 함께 하소서


다니다가 쉴 때에

쓸쓸한 곳 만나도


홀로 있게 마시고

주여 보호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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