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산나 찬양대

5월3일 빈 그릇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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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 빛이 나를 감싸
비로소 깨달았네

깊은 어둠 속에
나 있었음을

주의 음성 들은 순간
내 모든 것 사라져

빈그릇되어 주님
앞에 놓였네

주의 빛이 나를 감싸
비로소 깨달았네

깊은 어둠 속에
나 있었음을

주의 음성 들은 순간
내 모든 것 사라져

빈그릇되어 주님
앞에 놓였네

이런 나라도 쓰일 수 있다면
이런 나라도 받아주신다면

남은 내 삶을 주께 드리리
날 위해 죽으신 놀라운 사랑

나의 달려갈 길과
예수께 받은 사명

곧 하나님의 은혜와
복음을 증거하는 일엔

나의 생명조차 조금도
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

이런 나라도 쓰일 수 있다면
이런 나라도 받아 주신다면

남은 내 삶을 주께 드리리
날 위해 죽으신 놀라운 사랑

나의 달려갈 길과
예수께 받은 사명

곧 하나님의 은혜와
복음을 증거하는 일엔

나의 생명조차 조금도
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

나의 달려갈 길과
예수께 받은 사명

곧 하나님의 은혜와
복음을 증거하는 일엔

나의 생명조차 조금도
귀한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

내 삶을 주님께 다 드리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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