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산나 찬양대

8월23일 그가 아시나니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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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길을 정해 놓고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


길 위에서만 
난 작은 돌부리에도



넘어지고 쓰러졌네
나의 길을 정해 놓고


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끝없는 어둠 속



작은 흔들림에도
주저앉고 말았네



그러나 주가 아시니
나의 길을 열어 주시네



흙 덮어 주시고 
다리 놓아주시며



상하지 않게 하시네
주께서 앞서 가시며



발걸음 인도 하시네
내 발의 등 그 길의 빛 비추시네



나의 길을 정해 놓고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


길 위에서 만난 
작은 돌부리에도



넘어지고 쓰러졌네
나의 길을 정해 놓고


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끝없는 어둠 속



작은 흔들림에도
주저앉고 말았네



그러나 주가 아시니
나의 길을 열어 주시네



흙 덮어 주시고
다리 놓아주시며



상하지 않게 하시네
주께서 앞서 가시며



발걸음 인도 하시네
내 발의 등 그 길의 빛 비추시네



내 발의 등 그 길에 빛 비추시네
내 삶의 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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