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길을 정해 놓고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길 위에서만
난 작은 돌부리에도
넘어지고 쓰러졌네
나의 길을 정해 놓고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끝없는 어둠 속
작은 흔들림에도
주저앉고 말았네
그러나 주가 아시니
나의 길을 열어 주시네
흙 덮어 주시고
다리 놓아주시며
상하지 않게 하시네
주께서 앞서 가시며
발걸음 인도 하시네
내 발의 등 그 길의 빛 비추시네
나의 길을 정해 놓고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길 위에서 만난
작은 돌부리에도
넘어지고 쓰러졌네
나의 길을 정해 놓고
주저 없이 먼저 걸었네
끝없는 어둠 속
작은 흔들림에도
주저앉고 말았네
그러나 주가 아시니
나의 길을 열어 주시네
흙 덮어 주시고
다리 놓아주시며
상하지 않게 하시네
주께서 앞서 가시며
발걸음 인도 하시네
내 발의 등 그 길의 빛 비추시네
내 발의 등 그 길에 빛 비추시네
내 삶의 빛
댓글 0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