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
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으니
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
여호와를 아는 지식이
세상에 충만함이라
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
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으니
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
여호와를 아는 지식이
세상에 충만함이라
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
함께 살며 표범이
염소와 함께 누워 뒹굴며
아이가 손 넣고 물지 않는
주님의 그 나라
여호와 거룩한 산
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
상함도 없으니
이는 물이 바다를
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
지식이 세상에 충만함이라
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
한싹이 나서 만민의
기치로 서며
열방이 그에게로
돌아오리니
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와
주님께서 거하는 곳
여호와 거룩한 산
모든 곳에서
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으니
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
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
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
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으나
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
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
이는 물이 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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